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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온라인 접수 방법과 기간, 사진·준비물까지

작성자 식스클린 편집팀

수능 온라인 접수는 집에서 원서를 끝내는 방식이 아니라, 온라인 사전입력과 응시수수료 납부 뒤 접수처 방문을 마쳐야 완료됩니다.

특히 졸업생과 검정고시 출신은 접수처가 달라서 주소지와 출신 학교 정보를 먼저 맞춰야 합니다.

이 글에서는 수능 원서 접수 기간, 지원자 유형별 접수처, 사진과 신분증 준비, 선택과목 확인 및 변경 가능 시점을 공식 안내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한 줄 정리

수능 온라인 접수는 사전입력 후 접수처에서 본인 확인과 접수증 발급까지 마쳐야 합니다.

2027학년도 현장 접수는 2026년 8월 24일부터 9월 4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됩니다.

마감 뒤에는 과목 변경과 추가 접수가 불가하므로 최종 접수 전 선택과목을 다시 읽어야 합니다.

수능 온라인 접수 가능 여부는?

수능 온라인 접수는 온라인 사전입력 시스템에서 사진과 응시 정보를 등록하고 수수료를 납부하는 방식입니다.

다만 온라인 입력만으로 응시원서 접수가 끝나지 않으며, 지정 접수처를 방문해 본인 확인과 접수증 발급을 받아야 합니다.

2027학년도 온라인 사전입력은 수능 응시원서 온라인 사전입력 시스템에서 진행합니다.

온라인 사전입력 이용이 어려운 수험생은 현장 접수처에서 기록용 양식을 작성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시험편의 제공을 신청하는 수험생, 외국인 수험생, 본인 인증 수단이 없는 수험생은 온라인 사전입력 대상이 아니어서 현장 접수가 필요합니다.

온라인으로 정보를 넣었더라도 접수처 방문을 놓치면 수능에 응시할 수 없습니다.

수능 원서 접수 기간은?

2027학년도 수능 원서의 현장 접수와 변경 기간은 2026년 8월 24일 월요일부터 9월 4일 금요일 오후 5시까지입니다.

토요일과 일요일은 접수하지 않습니다.

온라인 사전입력은 2026년 8월 20일 오전 9시부터 9월 3일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이 기간에는 24시간 입력할 수 있습니다.

교육부가 안내한 2027학년도 수능 원서 접수 주요 내용에서도 온라인 사전입력 뒤 현장 방문 완료가 필수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온라인 입력 마감일과 현장 접수 마감일이 하루 차이 난다는 점이 자주 헷갈립니다.

사진 업로드나 본인 인증에서 막히면 9월 4일 오후 5시 전까지 현장 접수처에서 접수할 수 있지만, 마감 시각 이후에는 추가 접수를 받지 않습니다.

수능 원서는 온라인 입력 완료 화면이 아니라 접수증을 받은 시점에 최종 접수 여부를 판단해야 합니다.

수능 접수처와 지원자 유형은?

재학생은 재학 중인 고등학교에서, 졸업생은 원칙적으로 출신 고등학교에서 수능 원서를 접수합니다.

졸업생의 주소지와 출신 학교 소재지가 다른 시험지구라면 출신 고등학교 또는 주소지 관할 시험지구 교육지원청 중 가능한 곳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검정고시 합격자와 기타 학력 인정자는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시험지구 교육지원청이 수능 원서 접수처입니다.

지역별 세부 장소와 관할 기준은 교육지원청 공지에서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방문 전 출신 학교나 주소지 교육지원청의 원서 접수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지원자 유형기본 접수처따로 살필 내용
재학생재학 고등학교학교가 안내한 교내 접수 일정
졸업생출신 고등학교주소지와 출신 학교의 시험지구 관계
검정고시 합격자주소지 관할 시험지구 교육지원청주민등록상 주소지와 추가 서류
기타 학력 인정자주소지 관할 시험지구 교육지원청학력 인정 관련 증빙서류

졸업생은 모교 방문 날짜를 임의로 늦추기보다 학교가 정한 접수 시간 안에 처리해야 합니다.

장기 입원이나 군 복무처럼 직접 방문이 어려운 사정은 대리접수 가능 여부와 필요한 서류를 접수처에 먼저 문의해야 합니다.

접수처별 세부 안내는 시도교육청 수능 원서 접수 공고처럼 해당 지역 공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같은 졸업생이라도 주소지와 학교 위치에 따라 방문 장소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능 원서 사진 규격은?

수능 원서 사진은 여권용 규격인 가로 3.5cm, 세로 4.5cm 사진을 사용합니다.

현장 접수자는 응시원서와 수험표에 붙일 사진 2매를 준비합니다.

수능 온라인 접수에서 사진 파일을 정상적으로 등록했다면 원칙적으로 인화 사진 제출은 생략합니다.

다만 접수처의 최종 확인 단계에서 본인 여부를 분명히 가리기 어렵다고 판단하면 인화 사진 2매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사진은 온라인 업로드가 됐다고 끝내지 말고, 얼굴이 흐리거나 오래된 사진으로 본인 확인에 문제가 없는지 봐야 합니다.

접수처 방문 때 사진을 새로 요구받을 가능성까지 생각하면 여권용 사진 2매를 챙겨 가는 편이 낫습니다.

수능 온라인 접수 준비물은?

수능 온라인 접수 뒤 접수처를 방문할 때 공통으로 필요한 것은 신분증입니다.

온라인 사전입력 수험생은 등록한 사진이 문제없이 확인되면 신분증으로 본인 확인을 하고 최종 접수를 진행합니다.

현장 접수자는 여권용 사진 2매와 신분증을 준비해야 하며, 검정고시 합격자 등은 접수처가 요구하는 학력·주소지 관련 서류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수능 원서 준비물은 접수 방식과 지원자 유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접수 방식기본 준비물추가로 생길 수 있는 항목
온라인 사전입력 후 방문신분증본인 확인이 어려울 때 여권용 사진 2매
현장 작성신분증, 여권용 사진 2매대상별 학력·주소지 증빙서류
대리접수 허용 대상접수처가 안내한 대리접수 서류위임 관련 서류와 사유 증빙

선택과목은 온라인 입력 화면과 접수증에서 모두 읽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국어·수학 선택과목, 탐구 과목 수, 제2외국어·한문 응시 여부는 접수 마감 뒤 바꾸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응시수수료와 납부 방법은?

수능 응시수수료는 선택 영역 수에 따라 달라지며, 온라인 사전입력 수험생은 시스템에서 안내하는 신용카드·가상계좌·간편결제 등으로 납부합니다.

수수료 금액과 납부 방식은 매년 시행세부계획에 따라 공지됩니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법정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지원대상자는 증빙서류를 내면 수수료 면제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면제 대상이라도 접수처가 요구한 증빙서류가 빠지면 처리가 늦어질 수 있습니다.

응시 영역 수를 확정한 뒤 결제해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접수 마감 뒤에는 원서 수정이 되지 않으므로, 결제 전 선택과목과 제2외국어·한문 응시 여부를 접수 화면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응시수수료 면제 대상과 납부 절차는 해마다 세부 안내가 갱신됩니다.

원서 작성 전에 교육부의 최신 접수 안내를 열어 본인에게 적용되는 납부 방식과 제출 서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능 온라인 접수 일정 보기

원서 접수 후 수정과 취소는?

수능 원서의 수정과 변경은 정해진 원서 접수 및 변경 기간 안에서만 가능합니다.

화면에 ‘최종 접수완료’가 표시되고 접수 기간도 지났다면 제2외국어 추가나 선택과목 변경은 할 수 없습니다.

최종 접수 전에는 접수처에 선택과목과 개인정보 정정 가능 여부를 문의해 처리해야 합니다.

접수증을 받은 뒤에도 이름, 생년월일, 응시 영역과 과목이 입력한 내용과 같은지 그 자리에서 확인하는 이유입니다.

수능에 응시하지 못한 경우에는 천재지변, 질병, 군 입대 등 정해진 사유에 한해 별도 환불 신청 기간에 일부 수수료 환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원서 취소와 시험 불응시 환불은 같은 절차가 아니므로 사유와 신청 기간을 구분해야 합니다.

준비를 시작했다면 일정 확인이 먼저입니다. 접수 기간이나 발표일을 놓치면 다음 단계가 전부 밀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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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전에 헷갈리는 기준은 따로 확인해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일정 확인하기

접수 전 공식 공고 확인은?

수능 원서 접수 전에는 온라인 사전입력 가능 대상, 접수처 주소, 현장 접수 시간, 추가 서류를 해당 지역 공고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전국 공통 일정이 있어도 졸업생 접수 시간과 교육지원청 방문 장소는 지역별 안내가 더 구체적입니다.

수능 온라인 접수 화면에 입력한 선택과목이 맞는지 확인하려면 로그인 후 입력 내역을 읽고, 현장 방문 때 발급받는 접수증과 대조하면 됩니다.

현장 접수에서도 이미 신청한 과목을 다시 확인할 수 있으니, 기억에 의존하지 말고 접수증의 과목명과 응시 영역 수를 직접 읽어보세요.

접수 마감일 오후에는 학교와 교육지원청 창구가 혼잡할 수 있습니다.

사진 파일, 신분증, 수수료 납부 여부까지 미리 갖춘 뒤 방문해야 접수증을 받는 과정에서 시간을 놓치지 않습니다.

공식 사전입력 시스템의 운영 시간이나 인증 절차는 접수 기간에 맞춰 안내됩니다.

로그인 전에 수험생 안내와 사진 업로드 조건을 다시 읽어두면 현장에서 새 사진을 요구받는 상황에도 대비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수능 온라인 접수 후 모교에 갈 때 사진도 다시 가져가야 하나요?

온라인 사전입력에서 사진을 정상 등록한 수험생은 보통 신분증으로 본인 확인 후 최종 접수를 진행합니다.

다만 접수처가 등록 사진만으로 본인 확인이 어렵다고 판단하면 여권용 규격 사진 2매를 요청할 수 있으므로, 모교 방문 때 사진을 함께 준비하면 좋습니다.

최종 접수완료 뒤 제2외국어를 추가할 수 있나요?

원서 접수와 변경 기간 안이라면 접수처에 즉시 문의해 변경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2027학년도 수능은 9월 4일 오후 5시 접수 마감 뒤 추가 접수와 원서 수정이 불가하므로, 마감 이후 ‘최종 접수완료’ 상태라면 제2외국어 추가는 어렵습니다.

입원 중이라 모교 방문이 늦어지면 어떻게 하나요?

장기 입원처럼 직접 방문이 어려운 수험생은 예외적으로 대리접수가 허용될 수 있습니다.

모교나 관할 교육지원청에 입원 사실과 접수 가능 날짜를 알리고, 대리접수 사유 증빙과 위임 관련 서류를 어떤 방식으로 낼지 안내받아야 합니다.

수능 원서 접수처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수능 원서 접수처는 재학생이면 재학 학교, 졸업생이면 출신 고등학교 또는 조건에 따라 주소지 관할 교육지원청에서 확인합니다.

검정고시 합격자는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시험지구 교육지원청 공지를 보면 접수 장소와 추가 서류를 알 수 있습니다.

선택과목을 제대로 체크했는지 다시 볼 수 있나요?

수능 온라인 접수 입력 내역과 최종 접수 때 받는 접수증에서 국어·수학 선택과목, 탐구 과목, 제2외국어·한문 응시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수증의 표기와 신청 의사가 다르면 변경 기간 안에 접수처에 알려야 하며, 마감 뒤에는 고치기 어렵습니다.